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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해 2 - 참 과학은 어디 있나? 전자 우주

Korean translation of artcicle '
Date: 2015/12/26
Version: 0.1
Copyright (C) 2015 Hug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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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해 2 – 참 과학은 어디 있나?

오해:
전자 우주 지지자들은 물리학 법칙들을 부정한다.

답:
과학은 원인들과 결과들 사이에 의존하는 관계들을 찾기 위해 자연 속 유형들을연구한다. 유형들 입증을 통해 이런 관계들이 자연 세계를 지배하는 실용적인“법칙들”로 바로 세워진다.

우리는 실험과 동떨어진 과학이 완전히 상상의 어림짐작으로 향하는 배임을 다시 한번 배워야만 한다.
~하네스 알프벤 (Hannes Alfvén),플라즈마 물리학에 대한기여로 1970년 노벨 상을 탐



양면 볼록 렌즈 고주파 은하 센타우리 A. 적외선과 고주파 대역의 관측들이알맹이에서 두 축을 따라 빛 속력의 반 정도 속력으로 뻗어 나오는 물질 분출을보여준다. 전자적 속성인 이런 현상이 해가 갈수록 더욱 더 분명해지고 있다.인용: ESO/WFI (가시광선); MPIfR/ESO/APEX/A.Weiss et al. (밀리미터 파);NASA/CXC/CfA/R.Kraft et al.(엑스 선).

아무도 전자 우주론이 어떤 물리 법칙도 부정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자연에서혼자 움직이는 물리 법칙은 있지 않다. 전하를 띤 입자가 전기적 힘에 훨씬 큰영향을 받는 것만으로 중력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우주를 해석하는 방식을 고침을 요구한다. 우리는 우리 별 환경에서 가장중요한 기능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것이 없으면 우주는 아주 작은의미를 가진다. 우주는 그 안에 중요한 성질들과 함께 전기-자기장을 모두 포함한다.인간을 둘러싸고 살도록 하는 굉장히 복잡한 존재를 설명하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다.그렇지만 최소한 순서들을 바르게 한다.
~힐튼 랫클리프 (HiltonRatcliffe),  이단의 아름다움 – 반대 천문학자의고백들 [1]

지금 과학이 부딪힌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법칙과 이론 해석 사이를 더 명확히구분하기다. 전기적으로 중성인 우주라는 가정은 법칙이 아니라 한 해석이다.중력만이 거대한 규모에서 우주를 지배한다는 사고도 똑같다고 말할 수 있다. 중력방정식 (중력 “법칙”)은 우주 공간에 있는 전기에 대한 많은 증거를 지우지 않는다.


사실로 받아들일 때, 이론적인 어림짐작과 가정은 과학적인 발전을 가로막을 수 만있다. 그리고 증거 없는 해석들은 이론가의 주의를 좁은 시각에 굳힌다. 그리고 나면더 커지는 거짓 데이타 조작 범위와 새로운 가능성들을 수십 년 동안 숨길 수있다.


과학 발전을 위해서는 고치고자 하는 열의가 근본적으로 필요하다. 전자 우주가제안한 새로운 관점들은 우주 과학 분야, 생물학, 그리고 인류 역사 연구에서오랫동안 굳어진 사고들에 관한 재고찰을 부른다. 과학 발전 관점에서 보면 이론수정을 요구하는 모든 발견은 좋은 소식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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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Virtue of Heresy – Confessions of a Dissident Astron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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